원장 일상

발신자 이름유감

2013년 07월 05일

큰 아들이 엄마에게 전화하면 이렇게 뜹니다.

"기쁨이"

작은 아들이 엄마에게 전화하면 이렇게 뜹니다.

"희망이"

그리고 제가 마누라에게 전화하면 이렇게 뜹니다.

"왕건이"

어쩐지 짠해지며 오래 살아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