건강 칼럼
길이 멀어서 힘드셨죠?
2003년 11월 06일
대구 곽선생의 집사람입니다.
대구보건대 강의를 마치시고 돌아가시는 길이 늦은 밤이라 운전하시기 힘드셨죠?
저는 그날 딱딱딱 부딪히는 연습을 자주하라는 말씀에 혼자 운전을 하거나 청소를 하거나 할 때 (다른사람이 있을 때 그러면 좀 이상하게 보이겠죠^^그래서...) 연습을 하는데 오늘은 너무 무리하게 연습했는지 소리나는 쪽 근육이 얼얼하네요.
여하튼 교합조정 후 그냥 있을 때 보다 훨씬 제자리를 잘 찾아가는 것 같습니다.
감사합니다.
다음에도 대구 오실 일 있으시면 사모님, 자제분 함께 들러 주세요.
치과에서는 선생님이 제일 훨훨 날겠지만, 부엌에서는 제가 훨훨 날아 솜씨를 한번 발휘할까 합니다.
그럼 다음에 다시 뵐 때까지 안녕히 계십시오.
대구보건대 강의를 마치시고 돌아가시는 길이 늦은 밤이라 운전하시기 힘드셨죠?
저는 그날 딱딱딱 부딪히는 연습을 자주하라는 말씀에 혼자 운전을 하거나 청소를 하거나 할 때 (다른사람이 있을 때 그러면 좀 이상하게 보이겠죠^^그래서...) 연습을 하는데 오늘은 너무 무리하게 연습했는지 소리나는 쪽 근육이 얼얼하네요.
여하튼 교합조정 후 그냥 있을 때 보다 훨씬 제자리를 잘 찾아가는 것 같습니다.
감사합니다.
다음에도 대구 오실 일 있으시면 사모님, 자제분 함께 들러 주세요.
치과에서는 선생님이 제일 훨훨 날겠지만, 부엌에서는 제가 훨훨 날아 솜씨를 한번 발휘할까 합니다.
그럼 다음에 다시 뵐 때까지 안녕히 계십시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