건강 칼럼
질문드립니다.
2013년 02월 12일

상기 환자분은 야매로 보철을 한후 많은 후회를 하고 계신분이고요
상하 모든 치아를 다 제거후에 전악 보철을 하려고 생각했지만,
특히 하악부분의 근단농양등으로 불편하셔서 일단 하악만 먼저 진행하기로 했습니다.
(#35~#45까지 하고 #46,47임플란트 수복을 했습니다.)
그런데 환자분이 아프지는 않지만, 자꾸 잘 안씹어진다고 하십니다.
그래서 이제서야 (보철한지 6개월이 지났음) 상악을 하기로 하면서 다시 후회를
하고 계시네요...
이럴때 치과계획과 비용은 어떤식으로 진행해야 할지 참 난감하네요
스플린트 치료를 하자니 너무 시간이 많이 걸릴거 같은데
표준의 임시치아상태를 지켜보면서 진행을 해야 할지
그리고 하악의 치아들은 다시 제거를 하고 다시 해야할지
생각이 서지 않습니다.
조언을 부탁드립니다.